울림, ‘W 프로젝트’ 주자 장준·영택 첫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W-Project 장준&영택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W-Project 장준&영택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 ‘더블유 프로젝트(W-Project)’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음반 타이틀은 ‘가뭄’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W-PROJECT POSTER TEASER {Jang Jun, Young Taek}’이라는 타이틀의 앨범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 포스터에는 빈티지한 의자에 나란히 걸터 앉은 장준과 영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원색의 화려한 벽에 기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첫 공개되는 장준과 영택의 강렬한 비쥬얼과 이들의 눈빛에서 오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또 포스터 한 가운데 타이틀 곡 명 ‘가뭄'(Feat. BéE)이 쓰여져 있어 앞으로 공개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룹 인피니트와 러블리즈의 소속사인 울림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보여주며 차세대를 책임질 신인 론칭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W-Project’는 실력파 신인 아티스트들의 매번 다른 음악적 스타일을 담아낼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20일 발표한 첫 번째 프로젝트 음반 주찬&소윤의 ‘너 같은 사람 없더라’로 첫 프로젝트 음반을 성공적으로 가동한 ‘W-Project’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뭄’을 통해 과연 이번에는 어떤 하모니를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3일 0시 공개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