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꽃길은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MBC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 사진제공=방송화면 캡처

MBC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 사진제공=방송화면 캡처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의 시련은 언제쯤 끝이 날까.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은희(이윤지)의 절실한 모정이 그려지고 있다.

더불어 은희를 향한 건우(손승원)의 우직한 사랑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서로 보듬어주고 응원하는 이들의 알콩달콩 커플 케미가 더해져 극의 재미가 한층 풍성해진다.

하지만 행복을 앞두고 은희에게 시련이 연달아 찾아오고 있다. 소정(윤서)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에 이어 건우의 아버지 형근(손종학)이 은희를 찾아와 파란을 예고했다.

또 자경(하연주)의 유산이 밝혀져 향후 하윤을 대하는 자경의 태도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시청자들을 노심초사하게 만들고 있다. 항상 은희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던 자경이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을 저지를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촬영 현장에서 손승원과 이윤지는 장난도 치고 대본에 대해 이야기하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SNS 라이브를 통해 ‘행복을 주는 사람’ 시청자들에게 깨알 팬 서비스를 펼쳐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윤지는 혹한의 날씨에도 씩씩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은희를 둘러싼 이야기가 해결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파이팅이 넘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윤지가 출연 중인 ‘행복을 주는 사람’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