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하루에 30만 동원…500만 돌파 눈앞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공조' 메인포스터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조’ 메인포스터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조’가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일별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는 지난 31일 하루 동안 303,7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857,515명을 돌파했다.

‘공조’는 같은 날 개봉한 ‘더킹’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다가 설 연휴를 걸치며 1위를 차지,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1일 ‘공조’의 500만 돌파가 유력시되고 있는 상황.

‘더킹’은 같은 날 144,57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4,410,222명에 이르며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 하는 남한형사의 예측불허 팀플레이를 그린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