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탬버린’, 음주는 필요 없다…’금주가무 흥 배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Mnet '골든탬버린' 스틸 / 사진제공=CJ E&M

Mnet ‘골든탬버린’ 스틸 / 사진제공=CJ E&M

‘골든탬버린’이 인기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Mnet ‘골든탬버린’은 각계각층 흥꾼으로 알려진 4명의 탬버린 군단 T4 유세윤-심형탁-조권-최유정에게 대한민국 스타와 그들의 친구들이 도전장을 던지며 흥 대결을 펼치는 ‘금주가무 흥 배틀쇼’.

7회까지 방송된 현재, god-권혁수-홍석천-소찬휘와 현진영-아이오아이 소미와 도연-장도연-강유미-허안나-슬리피와 딘딘 등이 출격해 흥 대결을 펼쳤다.

‘골든탬버린’에서는 이미 모든 것을 내려놓은 T4의 무대와, T4의 아성을 깨기 위한 게스트 군단들의 눈물겨운 무대가 매주 새로운 ‘레전드’를 탄생시키고 있다. 매 회 방송 직후 온라인에 공개되는 클립 영상이 퍼지며 오래도록 회자되는 것은 물론 애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 중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은 5화에서 최유정이 선보인 지코의 ‘베리 굿(Very Good)’ 무대로 조회수 95만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 무대는 실제로 지코가 극찬을 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T4 유세윤의 기행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유세윤은 거북이 분장으로 ‘거북선’을 부른 것을 시작으로, 비와이 패러디, 최근엔 SIA, 아델 등 해외 아티스트 패러디 무대에 열을 올리며 예측 불가능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안방극장까지 흥을 전파하는 ‘골든탬버린’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