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백종원-이찬오 등 스타 셰프 둘러싼 풍문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채널A '풍문쇼'/사진제공=채널A

채널A ‘풍문쇼’/사진제공=채널A

‘풍문쇼’에서 스타 셰프에 관해 이야기 한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 셰프 열풍! 그 후’를 주제로 한동안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스타 셰프와 관련된 풍문들을 다룬다.

2년 전, 대한민국 방송계에는 요리 오디션, 요리 배틀 등 다양한 ‘쿡방’ 프로그램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백종원, 이찬오, 오세득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얻게 된 스타 셰프들이 등장했고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하기에 이르렀다.

그 중 요식업계의 대부라 불리는 백종원은 한때 고정 프로그램이 6개에 이를 정도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설탕을 듬뿍 활용하는 요리법으로 ‘슈가보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백종원. 그런 그가 방송을 통해 얻은 인기로 골목 상권을 위협하고 영세상인을 울게 한다는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 셰프 백종원을 둘러싼 풍문이 공개된다.

한편 ‘쿡방’ 열풍 속에서 셰프와 스타들의 열애 및 결혼 소식이 꾸준히 들려왔고, 그 중 큰 화제를 모았던 이찬오, 김새롬 커플이 최근 이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두 사람의 파경 원인에 대한 무수한 풍문이 떠도는 가운데, 파경으로 치닫게 한 동영상이 존재한다는데. 과연 동영상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한, 그야말로 ‘억’ 소리 나는 집안 배경을 가진 ‘금수저’ 스타 셰프들도 공개된다. 국보급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아내로 얼굴을 알린 셰프 박리혜는 아버지가 재일동포 부동산 재벌로 알려져 있다. 박리혜의 아버지는 사위인 박찬호를 두고 “돈을 많이 못 벌지만 사람은 좋다”라고 표현했다는데, 알고 보니 박찬호는 강남에 400억 원대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재력가라는 후문. ‘풍문쇼’에서는 금수저 스타 셰프들의 배경과 그들의 재산에 얽힌 사연을 낱낱이 파헤쳐 본다.

‘풍문쇼’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