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여진, ‘키스는 다음에’… 세계관 확장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이달의 소녀 여진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달의 소녀 여진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네 번째 멤버 여진 공개한 데 이어 내달 세계관 확장을 예고했다.

앞서 희진의 ‘비비드(ViViD)’, 현진의 ‘다녀가요’, 하슬의 ‘소년, 소녀’를 통해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가고 있는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1월의 소녀 여진의 싱글을 16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여진의 싱글앨범 타이틀곡 ‘키스는 다음에’는 경쾌함과 발랄함이 담긴 캔디 팝 장르의 곡으로 중학교 2학년인 여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함을 담아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인 여진은 앳된 나이로 그동안 공개되었던 멤버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달의 소녀(여진)의 ‘키스는 다음에’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인 디지페디의 연출로 ‘개구리 왕자’를 모티브로 하여 여진에게 어울리는 팬시한 영상미를 담아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이달의 소녀의 세계관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희진과 현진의 또 다른 타이틀 ‘마이선데이(My Sunday)’와 하슬,여진이 함께한 ‘마이멜로디(My Melody)’도 담겨있어 풍성함을 선사하고 있다.

‘마이 선데이(My Sunday)’와 ‘마이 멜로디(My Melody)’ 이 두 곡은 세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쌍둥이 곡으로써 하나의 트랙(반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후렴구에서 두 개의 각자 다른 멜로디로 진행이 된다. 비슷한 듯 다른 두 개의 매력을 각자의 곡에서 발견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매달 새로운 콘텐츠를 쏟아내며 세계관을 확장시켜온 이달의 소녀는 네번째 멤버 여진에 이어 다음 달 팬들이 예상치 못한 놀랄만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세계관을 도약시킬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