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신인 론칭 ‘W-프로젝트’ 첫 주자 주찬·소윤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W-프로젝트 로고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W-프로젝트 로고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피니트,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 ‘W-Project’가 그 베일을 벗었다.

16일 0시 소속사 울림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W PROJECT LOGO TEASER {WB l Joo Chan}∩{WG l So Yoon}” 로고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뜻하는 2003년도 카운팅을 시작으로 올해 2017년 포문을 열며 차세대를 책임질 ‘W-Project’의 프로젝트의 첫 주자들이 담겼다.

삼각형과 다양한 컬러를 이용, 미스터리 하면서도 신비스러움을 더하며 프로젝트 첫 주자들의 ‘교집합’ 벤 다이어그램 로고를 공개하며 야심찬 울림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 첫 출발을 알린 것.

상 말미에는 완성된 로고와 함께 신인 보이 그룹 ‘울림 보이즈(가칭)-주찬’과 신인 걸 그룹 ‘울림 걸즈(가칭)-소윤’, 그리고 ‘2017.01.20’라는 글귀로 첫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울림은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되는 신인 그룹 두 팀의 각 보컬 ‘주찬’과 ‘소윤’ 컬래버레이션 음원이 20일 공개된다. 로고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각 멤버의 매력을 담은 영상과 이미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울림의 차세대를 책임질 이들의 앞으로 공개될 음악과 퍼포먼스 또한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W-Project’의 첫 주자인 주찬과 소윤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은 오는 2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