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바시티, 첫 리얼리티 ‘예체능 프로젝트’… 매력 폭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바시티 / 사진제공

‘바시티 예체능 프로젝트’ 캡처 / 사진제공=MBC뮤직

그룹 바시티가 데뷔와 함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바시티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뮤직 ‘바시티 예체능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바시티 예체능 프로젝트’는 총 6부작 방송 예정으로, 바시티가 예능 및 각 체육 분야의 고수를 만나 ‘한수’ 배우는 프로그램. 이제 막 가요계에 데뷔한 바시티가 예,체능의 분야의 최고 스타들에게 교육을 받는 과정 속에서 펼쳐지는 재미와 볼거리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에서는 만능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출연해 바시티에게 볼링 노하우를 전수했다. 12명의 바시티 멤버가 두 팀으로 나뉘어 펼친 경기에서 스트라이크와 함께 멋진 포즈를 보여준 키드는 베스트 세러머니상을 차지했고, 승보는 경기중 신수지에게 세심한 질문을 하며 성실한 배움의 자세를 보였다. 이번주 신수지를 시작으로 매주 방송에서 바시티를 교육시킬 예, 체능 분야의 ‘멘토’로 과연 어떤 스타들이 출연할지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데뷔에 앞서 지난 2일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 바시티는 5일 0시 데뷔 디지털싱글 ‘U r my only one’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 선을 보이며 활발한 방송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