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메이크업 박스’에서 2017년 뷰티 트렌드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메이크업박스' 바다 / 사진제공=트렌디

‘메이크업박스’ 바다 / 사진제공=트렌디

바다가 올해 뷰티 트렌드를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예정인 현대미디어 계열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메이크업 박스’ 5회에서는 2017년 트렌드 메이크업과 뷰티 노하우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바다가 뷰티 패널들과 함께 2017년 뷰티 트렌드를 알아보고 눈에 띄는 아이템을 선별해 소개한다. 또한 새해 몸매관리를 위한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닥터스’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색깔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문지인이 특별 출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녹화에서 문지인은 “나에게 딱 맞는 애정템을 찾았다”며 쿠션과 립스틱을 선보였고, MC 바다와 뷰티 패널들에게도 선물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예뻐지는 이야기 ‘뒷담化’코너에서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너뷰티 아이템을 비롯해 피부 타입에 맞는 올바른 세안법과 클렌징 노하우를 전한다. 이어 직접 뷰티 모델에게 세정력 테스트까지 선보이며 깐깐한 검증에 나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함경식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2017년 메이크업 트렌드’로 누디’와 ‘강렬’을 꼽으며 트렌드 컬러를 조합한 원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