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오헬리엉 “트럼프 당선 후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 생각”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방송인 오헬리엉 /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방송인 오헬리엉 /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오헬리엉이 여론조사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트럼프 당선과 브렉시트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MC들은 “트럼프 당선이 준 좋은 점은 없을까” 질문을 던졌고, 오헬리엉은 “브렉시트하고 트럼프 덕분에 여론조사를 믿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헬리엉은 “브렉시트 결정이 됐을 때 여론조사가 한번 실수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트럼프 당선 이후 이제는 지지율 조사는 믿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