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네 볼에 터치’ 포스터 공개.. 오블리스 인화 첫 주연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웹드라마 '네 볼에 터치' 포스터 / 사진제공=JT Corea

웹드라마 ‘네 볼에 터치’ 포스터 / 사진제공=JT Corea

그룹 오블리스 멤버 인화가 첫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네 볼에 터치’ 포스터가 공개됐다.

9일 공개된 ‘네 볼에 터치’ 포스터에는 웹드라마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흩날리는 매화 꽃잎이 어우러져 고전미와 세련미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어두운 하늘에 밝게 빛나고 있는 달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웹드라마 '네 볼에 터치' 포스터 / 사진제공=JT Corea

웹드라마 ‘네 볼에 터치’ 포스터 / 사진제공=JT Corea

‘네 볼에 터치’는 국내 최초 웹툰과 웹드라마를 결합한 타임슬립 콘셉트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인화는 극중 조선시대 최고의 기녀 황진이를 꿈꾸는 진랑 역을 맡았다. 2017년 고등학생 뷰티 아티스트 민호 역을 맡은 로미오 멤버 성민과 알콩달콩한 꿀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김지성과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김하영 등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들이 출연하여 열연을 펼친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네 볼에 터치’는 오는 1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