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2017 반려견 패션 공개…한 벌당 10만원꼴

[텐아시아=독일, 이지은 통신원]
패리스힐튼 / 사진=패리스힐튼 SNS

패리스힐튼 / 사진=패리스힐튼 SNS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35)이 2017년 자신의 반려견 패션을 공개했다.

독일의 매체 WEB.DE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새로운 @ParisHiltonPet2017 강아지 옷 라인! 너무너무 귀여운 아웃핏!”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들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팬들은 “세상에, 너무 귀여워!” “아 너무 사랑스럽다” “너무 멋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패리스 힐튼의 강아지 사랑은 애견인들 사이에서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 그는 앞서 반려견들을 위한 호화 맨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6년 크리스마스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기 맨션에서 힐튼 펫 들과 휴일을”이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 옷을 입은 반려견들의 사진을 공개해 반려견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내비쳤다.

공개된 강아지 옷들은 한국의 한 웹 사이트를 통해 한 벌당 50~90유로(6~11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지은 통신원 press@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