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측 “둘째 임신 3개월째…현재 드라마 촬영 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심이영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심이영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심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4일 심이영의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 싶다. 심아영 씨가 현재 임신 3개월 째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출연 작품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았다.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웠지만 평소 본인(심이영)의 꾸준한 건강관리와 제작진들의 배려로 건강상 무리 없이 촬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심이영은 현재 MBC ‘불야성’, SBS ‘푸른 바다의 전설’, JTBC ‘솔로몬의 위증’ 등 숱한 작품에서 열연하고 있다.

심이영은 지난 2014년 MBC ‘백년의 유산’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최원영과 결혼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