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컴백 앞두고 ‘V앱’ 입성..반전 댄스 선보인다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빅플로 / 사진제공=에이치오 컴퍼니

빅플로 / 사진제공=에이치오 컴퍼니

빅플로가 V앱에 입성해 반전 커버 댄스를 선보인다.

보이그룹 빅플로는 22일 방송되는 V앱 채널 ‘IDOL x IDOL’을 통해 라이브 생방송을 펼친다.

첫 V앱 생방송에 나서는 빅플로는 안무 연습실을 공개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과 그에 반전되는 아이돌 커버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매력을 어필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댓글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구성의 V앱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

빅플로는 내년 2월 컴백을 앞두고 새 멤버 3인을 영입, 극비리에 레코딩을 마무리했으며 6인 체제로 재정비한 새로운 모습을 오피셜 페이지 및 V앱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첫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V앱을 통해 팬분들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첫 V앱 생방송이라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매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빅플로의 네이버 V앱 채널 ‘IDOL x IDOL’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