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바시티, 시월·재빈·만니 공개..데뷔 임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바시티 시월(왼쪽부터), 재빈, 만니

사진=바시티 시월(왼쪽부터), 재빈, 만니

신예 그룹 바시티의 3차 티저 이미지 주인공은 메인보컬 시월과 중국인 멤버 재빈, 만니이다.

21일 0시 공식 SNS 채널과 팬카페에는 멤버 시월과 재빈, 만니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미지 속 신비로운 옆모습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시월은 1996년 10월 21일생으로, 바시티의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로 피아노, 기타 연주 능력도 겸비했다.

재빈은 1997년 2월 13일생으로 큐트한 매력을 부각시킨 이미지로 눈길을 끈다. 현재 건국대 어학당에 재학중이며 중국인 멤버지만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보유, 팀내에서 한국과 중국멤버들의 원활한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중국인 멤버 만니는 2001년 11월 17일생으로 팀의 막내. 강렬한 개성이 돋보이는 마스크로 시선을 붙잡는 그는 유년기부터 음악, 연기활동을 통해 실력을 다져왔다.

‘대표팀’을 뜻하는 바시티는 내년 1월 3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데뷔곡을 통해 아크로바틱한 ‘칼군무’로 남성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뽐내면서 기존 아이돌그룹과는 차별화되는 모습을 선보이고자 연습에 매진 중이다.

특히 영어,불어, 중국어, 아랍어 등에 능통한 멤버들을 보유해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노린다. 중국 인기스타 판빙빙, 우이판 등의 출연으로 현지 시청률 1위를 달성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 ‘도전자연맹’을 만든 중희전매 유한공사와 한국의 ‘글로벌 K센터’가 합작한 프로젝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