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렌, 웹드라마 ‘소녀접근금지’로 연기자 변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뉴이스트 렌/ 사진=웹드라마 '소녀접근금지' 방송화면 캡처

뉴이스트 렌/ 사진=웹드라마 ‘소녀접근금지’ 방송화면 캡처

그룹 뉴이스트 렌이 웹드라마 ‘소녀접근금지’에서 연하남 박시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렌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웹 드라마 ‘소녀접근금지’ 6회와 7회에서 여주인공 경리의 세 번째 남자친구 박시우 역으로 출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렌은 나소녀가 일하는 화장품 매장에 새로 들어온 아르바이트생 20살 박시우로 분했다. 연하남이 가진 특유의 귀여움과 꽃 같은 미모로 소녀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는 지난 2013년 종영된 KBS2 드라마 ‘전우치’ 속 조연 강설 역에 이어 두 번째로 연기에 도전해 이목을 끌었다.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까지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렌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