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듣고 싶어질 때’, 겨울에 듣기 좋은 노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스무살 '듣고 싶어질 때' 커버 / 사진제공=쇼파르뮤직

스무살 ‘듣고 싶어질 때’ 커버 / 사진제공=쇼파르뮤직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12월 1일 자정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지난 3, 2nd Part.1 ‘듣고 싶어질 때를 통해 특유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1일 자정, 2nd Part.2 ‘듣고 싶어질 때’ 발매했다.

이번에 발매된 미니 앨범 2nd Part.2 ‘듣고 싶어질 때는 찬란했던 봄여름이 지나고 차가운 공기와 향수로 가득한 이 계절마음속에 간직한 소소한 기억들을 떠올리게 하고 그 추억들로 마음이 물들어가듯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감성이 음악팬들에게도 잔잔히 물들길 바라는 진솔한 마음이 담긴 앨범이다.

총 7곡으로 구성된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2nd Part.2 ‘듣고 싶어질 때는 밤을 향해 걷다 보면 별을 만나듯 나도 언젠가 누군가를 비춰주는 별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한 곡인 ‘별이 서쪽에서 뜬다면’과 ‘I am’ 과 새벽시간의 의미의 ‘AM’ 두 가지의 의미를 동시에 표현한 센스 있는 가사들이 눈에 띄는 곡인 ‘AM’을 더블타이틀로 두었다.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은 이번 앨범이 여러분들 일상에 위로가 되어 눈물로 씻겨지고 때론 웃음으로 번져 하루하루의 힘이 된다면 정말 좋겠다” 라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빈 곳을 채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2nd Part.2 ‘듣고 싶어질 때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