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경규, 경복궁 앞에서 “옛날에 살았던 느낌이 나”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개그맨 강호동, 이경규 /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개그맨 강호동, 이경규 /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개그맨 이경규가 자신이 전주 이 씨 임을 강조했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오프닝을 하는 이경규와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조선을 세운 왕이 이성계다. 내가 전주 이 씨다”라며 “내가 이쪽 라인이다”고 자랑스러워했다.

또 경복궁을 지나가며 이경규는 “여기 오면 옛날에 여기 살았던 느낌이 난다”며 “몇 백 년 전, 여기서 이렇게 걸어 다니면 너 같은 애들 뒤에 따라다녔다”고 능청스럽게 굴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