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구구단 김세정, 악바리 근성 “새벽까지 선곡 준비”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구구단 김세정 / 사진=JTBC '말하는대로' 캡처

구구단 김세정 / 사진=JTBC ‘말하는대로’ 캡처

‘말하는대로’ 구구단 김세정의 노력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서는 김세정이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밝혔다.

MC 유희열이 “악바리 근성이 있는 것 같다”고 하자, 김세정은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에 대한 의지가 있었다. 그래서 제가 들어가고 싶은 20개 회사 리스트를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세정은 “오디션에서 부를 곡을 정하기 위해서 네 가지 장르를 선택하고, 장르마다 30곡씩 준비했다. 곡을 선정하는 것도 일주일 동안 새벽까지 찾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