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 공효진 “‘형’, 경쟁작이지만 파이팅 하면 좋겠다”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공효진, 엄지원 / 사진=V앱 ''미씽: 사라진 여자' 2차 스팟 라이브’ 캡처

배우 공효진, 엄지원 / 사진=V앱 ”미씽: 사라진 여자’ 2차 스팟 라이브’ 캡처

배우 공효진이 영화 ‘형’을 보자고 제안했다.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엄지원X공효진 ‘미씽: 사라진 여자’ 2차 스팟 라이브’에서는 공효진이 영화 ‘형’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엄지원은 “오늘이 문화의 날이다. 그래서 영화가 오천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효진이 놀라며 “그러면 우리 ‘형’ 보지 않겠냐”고 물었다.

공효진은 “저희가 어떤 영화하고 경쟁하고 있는지 알아야 된다”며 “‘형’도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