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측 “마마무·허경환 12월 8일 녹화.. 17일 방송 예정”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그룹 마마무, 개그맨 허경환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마마무, 개그맨 허경환 / 사진=텐아시아 DB

대세 걸그룹 마마무와 개그맨 허경환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JTBC ‘아는 형님’ 측 한 관계자는 30일 오후 텐아시아에 “마마무와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내달 8일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마무는 현재 신곡 ‘데칼코마니’로 컴백, 음원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2016 청룡영화제’에서 배우들의 이름을 넣어 개사한 ‘데칼코마니’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걸그룹 중 대표 비글돌로 알려진 만큼, ‘아는 형님’ MC들과의 시너지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

허경환은 앞서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에서 오나미와 가상 부부로 활약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아는 형님’ MC들의 짓궂은 질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마마무와 허경환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