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아들 조은기, 부모님 위한 ‘특급작전’ 개시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가족 / 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가족 / 사진제공=TV조선

‘엄마가 뭐길래’ 개그맨 이성미의 아들 조은기가 어색한 부모님의 사이를 위한 작전을 개시한다.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엄마 이성미와 아빠 조대원의 어색한 사이를 개선하기 위해 조은기가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조은기는 “가족들의 캐나다 생활로 아빠와 엄마가 7년 정도 떨어져 사셨다. 어색한 부모님 사이를 가깝게 해드리고 싶다”며 조대원에게 청도에서 공연이 있는 이성미의 스케줄을 따라가자고 제안한다.

이성미 가족은 청도로 향하기 전 함께 공연을 하는 개그맨 김지선과 김효진을 픽업했고, 이들은 휴게소에 들러 맛있는 간식을 사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때 조은기는 호시탐탐 아빠와 엄마의 데이트 시간을 만들어 줄 기회를 엿본다.

조은기는 김지선과 김효진에게 “내가 한국에 있는 동안 두 분이 친해질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세 사람은 ‘이성미 부부 친해지길 바라’ 작전을 시작한다. 이에 조은기는 공연장에서 아빠 조대원과 함께 엄마 이성미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그가 준비한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