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유권X피오, 화장하는 남자로 색다른 매력…’립스틱 프린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블락비 유권, 피오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유권, 피오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유권과 피오가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유권과 피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될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뷰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립스틱 프린스’에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 유권과 피오는 ‘립스틱 프린스’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프린스로 분해 매 회 프린세스로 출연하는 여자 게스트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블락비 유권과 피오가 현재 해외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립스틱 프린스’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함께 참석하지 못했다”며 “이제 시작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권과 피오가 숨겨뒀던 뷰티 노하우와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들을 발산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MC로 나서는 ‘립스틱 프린스’는 기존에 전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뷰티 버라이어티로, 여타 프로그램들과 달리 여자가 아닌 남자가 주체가 되어 메이크업을 선보인다는 참신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한편 블락비 유권과 피오는 지난달 31일 발매한 유닛그룹 바스타즈의 새 앨범 ‘웰컴 투 바스타즈’의 타이틀곡 ‘Make it Rain’으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