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남’ 수애♥김영광, 부녀 말고 연인합시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우사남' 커플 스틸 / 사진제공=콘텐츠 케이

KBS2 ‘우사남’ 커플 스틸 / 사진제공=콘텐츠 케이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와 김영광의 ‘케미’가 폭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측은 꿀 떨어지는 수애와 김영광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수애와 김영광이 점차 가까워지며 설렘을 유발하는 가운데, 촬영장에서 김영광은 수애의 옆자리를 사수하며 ‘수애 바라기’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광은 수애의 곁에서 잔망미 넘치는 애교꾼으로 변신했다. 수애의 어깨에 살포시 머리를 기대거나 수애의 뒤에서 빼꼼 얼굴을 내미는 등 귀여운 장난으로 활력을 선사하는 것. 이에 수애는 은은한 여신미소로 답하고 있다.

‘우사남’ 제작사 측은 “극중 나리와 난길처럼 수애와 김영광은 서로 장난을 주고 받으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찰싹 붙어서 달달한 케미를 뽐내 스태프들의 자동 엄마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김영광은 수애의 웃음을 담당하며 특급 애교로 현장 여심을 녹이고 있다”며 “꿀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 펼칠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