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탄생’ 이준혁-윤승아, 예비신랑-신부의 ‘현실 케미’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윤승아, 이준혁/사진제공=SBS플러스 '유부녀의 탄생'

윤승아, 이준혁/사진제공=SBS플러스 ‘유부녀의 탄생’

‘유부녀의 탄생’ 윤승아와 이준혁이 예비신부, 예비신랑 역할로 호흡을 맞춘다.

SBS플러스의 새로운 웹드라마 ‘유부녀의 탄생’은 결혼준비의 리얼한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 윤승아와 이준혁은 극 중 오랫동안 사귀었던 연인으로 등장하며 예비 신랑 신부들이 결혼 준비를 하면서 부딪치며 겪는 난관들을 실감나게 연기한다.

윤승아는 자신이 독립적인 성인이라고 착각하는 현실감각 무딘 신부로, 이준혁은 훈훈한 뇌섹남이면서 결혼을 앞두고 감정이 널뛰는 윤승아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듬직한 남자로서의 캐릭터를 맡는다. 윤승아와 이준혁이 현장에서 실제 예비신랑신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고.

‘유부녀의 탄생’은 결혼준비에 실제 도움이 될만한 팁도 얻을 수 있다. 양측 부모간의 갈등을 빚지 않기 위한 상견례 언어, 상황에 맞는 스드메 예약법, 예신예랑과 모아둔 결혼자금 트는 방법 등을 드라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유부녀의 탄생’은 책으로 까지 발간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엮어낸 스토리이다. 연재 당일 조회 수가 70만건 이상을 뛰어넘을 만큼 구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웹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웹드라마로는 어떻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웹드라마 ‘유부녀의 탄생’ 은 오는 12월 6일 오전 10시에 네이버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12월 9일 오전 11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