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겠습니다’ 휘성 “치킨 발골? 중학교 때 마스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가수 휘성 / 사진제공=JTBC '잘 먹겠습니다

가수 휘성 / 사진제공=JTBC ‘잘 먹겠습니다

가수 휘성이 먹방의 고수가 된다.

5일 방송되는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이하 잘 먹겠습니다)’는 ‘꿀성대 대식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휘성은 “활동이 없을 때는 폭식을 하는 편이다. 한 끼에 치킨 3마리 정도는 먹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먹방 고수 문세윤의 치킨 발골 기술을 언급하며 “치킨 발골은 이미 중학교 때 마스터한 스킬이다. 이 기술의 원조는 문세윤이 아닌 나”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날 휘성은 자신의 인생 메뉴가 나오자마자 영화 ‘범죄와의 전쟁’ 중 하정우의 먹방을 따라하며 예능감을 드러냈다.

또한, ‘한 입 찬스’를 위해 알렉스, 이지혜와 더불어 MC 양세형에게도 노래를 요청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휘성과 함께 한 ‘잘 먹겠습니다’는 이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