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덕문, 의외로 철저한 자기관리 ‘반전 매력’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최덕문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배우 최덕문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배우 최덕문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덕문의 부지런한 아침 일상이 그려졌다.

최덕문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주름지면 안된다”라며 이불을 가지런히 정리했다. 또 창문을 바로 열고 환기를 시도했다.

이후 양배추 주스를 만들어 먹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고,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에 스튜디오 속이 공개돼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덕문은 “배우니까 관리한다”라며 “살찌면 불편해서 75~76kg 유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 홍삼액과 양배추 주스 등을 아침마다 챙겨 먹으며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도 보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