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이상윤, 여심 녹이는 ‘멍뭉 미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상윤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배우 이상윤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배우 이상윤의 은은한 미소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KBS2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 (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 현실과는 동 떨어진 것 같은 감성적인 남자 서도우를 연기하며 가을에 어울리는 절절한 멜로를 그려내고 있는 배우 이상윤이 여심을 흔드는 은은한 미소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이상윤은 보는 이마저 마음이 편안해지는 은은한 미소를 머금으며 서도우의 감성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들어내고 있다. 배우는 작품 따라 간다는 말을 증명하듯 이상윤은 극 중 최수아(김하늘)에게 ‘비행 중 낯선 도시에서의 30분 속에 불어오는 미풍 같다’는 찬사를 얻기도 해 더욱 호응을 얻고 있다.

‘공항 가는 길’ 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