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구르미’ 떠나니 월화극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이지은, 홍종현 / 사진=SBS '달의 연인' 캡처

배우 이지은, 홍종현 / 사진=SBS ‘달의 연인’ 캡처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는 전국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나타낸 5.9%보다 3.9%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정상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란을 일으킨 왕소(이준기)와 정종(홍종현)의 팽팽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와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각각 8.3%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