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헨리, 부동산 방송 진행…3년 사이 땅값 4배 오른 지역은?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헨리 / 사진제공=JTB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헨리 / 사진제공=JT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가수 헨리가 부동산 상담방송을 이어간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전반전에서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과 좋은 집 싸게 구하는 법을 소개했던 헨리가 22일 방송에서도 부동산 방송을 진행한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헨리는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과 집 계약 만기 시 집 주인에게 말해야 할 것들을 소개하며 구체적인 내용까지 꼼꼼하게 소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집주인과 연락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던 도중 헨리는 “연락을 반말로 해도 되냐”는 다소 황당한 농담을 던졌지만 박종복은 “법에는 걸리지 않는다”는 유쾌한 해답을 내려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헨리는 박종복과 본격적으로 부동산 상담에 나섰다. 헨리는 현장 스태프의 고민을 들어주고 직접 상담해 나름 부동산 전문가가 된 면모를 보였고 헨리 부동산에 서유리도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담을 마친 헨리와 박종복은 연예기획사들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박종복은 SM, YG, JYP 중 SM의 부동산 자산이 제일 많다고 이야기해 헨리를 미소 짓게 했다.

박종복은 2016 하반기 시세 전망이 밝은 지역을 소개하며 이 지역의 땅값이 3년 사이에 400%가 올랐다고 이야기해 헨리와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2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