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측 “한 달 정도 회복기 가질 계획”(공식입장)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배우 지현우와 손목 수술 사진 / 사진=텐아시아 DB, 지현우 트위터

배우 지현우와 손목 수술 사진 / 사진=텐아시아 DB, 지현우 트위터

배우 지현우가 손목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지현우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텐아시아에 “최근 지현우가 손목 수술을 받았다. 과거 군복무 시절 부상입은 부위인데 화면에 드러나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심각한 수술은 아니었다. 입원 없이 당일날 수술받고 바로 퇴원했다”며 “작품 활동 중 많이 쓰는 부위인 만큼 한 달 정도 쉬면서 회복기를 가질 계획이다”고 전했다.

앞서 지현우는 지난 12일 손목 수술을 마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손목 사진과 함께 “큰 수술은 아니고 화면에 계속 보여서 수술했습니다. 회복 잘하고 만나요. 그동안 맘 편히 쉬고 있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지현우는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원티드’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