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혼밥족 위한 편의점 도시락 전격 해부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홍혜걸-여에스터 부부 / 사진제공=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홍혜걸-여에스터 부부 / 사진제공=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마리텔’ 홍혜걸-여에스더 의사 부부가 출연해 건강과 영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홍혜걸은 국내 1호 의사 출신 의학 전문 기자, 여에스더는 국내 최고의 가정의학 전문의 겸 영양 전문가로 건강에 관한 좋은 정보를 전해주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주치의 부부다.

두 사람은 15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최근 700만 시대에 육박하는 1인 가구, ‘혼밥족’에 대해 언급하며 혼자 먹어도 영양 있게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공개한다.

이들 부부는 특히 혼밥족들이 가장 많이 찾는 편의점을 주시, 가장 많이 사먹는 편의점 단품들과 편의점 도시락 무려 12종을 분석해 편의점 음식에 대한 안전성과 영양 성분에 대해 소개했다.

편의점 음식들을 소개하는 도중 연령대 별로 꼭 챙겨 먹어야 할 대표 음식을 추천하기도 했다. 성인병, 중풍, 치매 등 각종 질병들을 예방하는 기적의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이날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