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10/티비텐] SF9, 숨겨왔던 매력으로 ‘팡파레’를 울리다 (영상)

[텐아시아=TV10영상취재팀]

FNC 소속 신인그룹 SF9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보컬 멤버 인성은 수록곡 ‘투게더(Together)’의 한 소절을 불러 감미로운 보이스를 자랑했다. 다원 역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조인성의 성대모사와 외국인 모사를 하는 등 멤버들 각각 숨겨왔던 개인기를 선보였다.

SF9의 데뷔 타이틀곡 ‘팡파레’는 트랩 힙합과 일렉트로닉 요소가 섞인 댄서블한 힙합 트랙으로 트렌드한 음악과 SF9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데뷔 앨범에는 ‘팡파레’ 외에도 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오비(d.o.b)’에서 선보였던 ‘케이오(K.O)’와 미디엄 템포의 ‘투게더(Together)’ 등 총 세 곡이 수록됐다.

SF9은 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꾸민 뒤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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