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선빈 “오리 손질, 징그럽기보단 배고프다 생각”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이선빈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배우 이선빈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이선빈이 오리 손질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몽골 편’에서 죽은 오리를 손질하는 이선빈의 모습이 공개됐다.

초벌이 완료된 오리를 씻으러 이선빈은 물가로 향했다. 이선빈이 아무렇지 않게 오리를 씻어내자 강남은 “무섭지는 않냐”고 물었다. 이선빈은 “죽은 건데 뭐”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선빈은 “징그럽단 생각 안들었다. 그냥 배고팠다”라고 전했다.

이선빈의 대범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선빈은 가위로 오리를 잘라내며 손쉽게 뼈를 발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