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에이핑크, 사랑스러운 가을 여인 ‘내가 설렐 수 있게’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그룹 에이핑크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그룹 에이핑크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뮤직뱅크’ 에이핑크가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왔다.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에이핑크가 ’내가 설렐 수 있게‘ 무대를 공개했다.

에이핑크는 하얀 원피스의상으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이핑크는 의상과 어울리는 청순한 비주얼로 설레는 감정을 표현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곡에 힙합 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잔잔한 기타 선율 위 에이핑크만의 감성 보컬이 어우러진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