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린, ‘불어라 미풍아’ 합류…10월 2일 첫 등장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한혜린 / 사진제공=MBC

배우 한혜린 / 사진제공=MBC

배우 한혜린이 ‘불어라 미풍아’에 합류한다.

한혜린은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장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혜린이 연기할 장하연은 지적이고 의견이 분명한 커리어 우먼으로, 오는 10월 2일부터 등장한다.

장고(손호준)의 대학 후배이자 장앤고 법률사무소 대표의 무남독녀 외동딸인 하연은 대학생 때부터 장고에게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장고는 하연의 마음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상황이라 앞으로의 관계가 주목된다.

첫 촬영을 마친 한혜린은 “좋은 드라마에 합류하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다. 현장에서 배우 분들과의 호흡이 좋아서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이 분위기가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도록 즐기며 열심히 연기하겠다. 매력적이고 밝은 하연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혜린이 출연하는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