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차은우X김새론X이수민, 첫 대본 리딩…’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MBC '음악중심' / 사진제공=MBC '음악중심'

MBC ‘음악중심’ / 사진제공=MBC ‘음악중심’

‘음악중심’ 새로운 MC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9일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 제작진은 새로운 MC로 나서는 차은우, 이수민, 기존 MC 김새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들은 첫 대본 리딩을 가졌다.

새로운 MC 중 한명인 이수민은 올해 8월까지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메인 MC 하니로 활약했다. 특히 깔끔한 진행력이 돋보여 ‘포스트 유재석’, ‘최연소 국민 MC’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대본 리딩 때도 특유의 상큼함을 살려 앞으로 진행 실력을 기대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새론과 이수민 사이 청일점으로 활약 할 남자 MC는 신인 아이돌 아스트로의 차은우로,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비주얼과 청량함이 매력이다.

기존 MC 김새론과 새로운 MC 차은우, 이수민의 3명의 첫 ‘케미’ 는 오는 10월 1일 오후 3시 45분 공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