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이특은 가지만 ‘키스 더 라디오’는 남는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공항패션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사진=텐아시아DB

DJ 이특은 떠났지만 ‘키스 더 라디오’는 남는다.

KBS 측은 28일 텐아시아에 “이특이 오는 10월 2일을 마지막으로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이특은 그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책임감 있는 진행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특의 하차와 더불어 프로그램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관계자는 “‘키스 더 라디오’ 차기 DJ를 곧 발표할 예정이다. 당분간은 객원 DJ체제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