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의 사생활’, 진실게임 펼친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그룹 뉴이스트 / 사진제공=해요TV

그룹 뉴이스트 / 사진제공=해요TV

그룹 뉴이스트가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다.

28일 방송되는 해요TV의 ‘뉴이스트의 사생활’ 2회에서는 뉴이스트가 항정살을 걸고 팀 별 댄스 게임을 펼친다.

지난주 치킨 먹방에 이어 항정살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이스트가 진실게임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질문에 대한 답이 거짓인 경우 거짓말 탐지기 벌칙과 함께 ‘피노키오 코’ 모양의 벌칙 아이템을 착용 후 방송을 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의 게임 수위가 어떨지 기대가 모아진다.

뉴이스트는 지난 1회에서 중국 모바일 라이브 플랫폼 ME(엠이)를 통한 동시 접속자 수가 9만 9천 명을 넘기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2회에서 뉴이스트의 시청 공약이었던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넘기고 공약 이행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이스트의 사생활’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모바일 앱 ‘해요!’를 통해 생방송되며 채팅을 통해 뉴이스트와 실시간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