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슈키라’ 폐지설에 “결정된 바 없다” 일축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28일 오후 SM 워크샵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하고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 사진=텐아시아DB

‘슈키라’가 10년 역사를 뒤로 하고 폐지될까.

슈퍼주니어 이특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의 폐지설에 대해 KBS 라디오 관계자는 28일 텐아시아에 “결정된 바는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날 한 매체는 ‘슈키라’ 이특이 DJ 하차하는 것은 물론, 동시에 프로그램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특은 ‘슈키라’의 초대 DJ로, 군대 활동을 제외한 시간동안 2006년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방송 10주년을 맞기도 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