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스피카 보형, 1대 걸스피릿 등극 “의미가 남다르다”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스피카 보형 / 사진=JTBC '걸스피릿' 캡처

스피카 보형 / 사진=JTBC ‘걸스피릿’ 캡처

‘걸스피릿’ 스피카 보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걸스피릿’에서 보형이 1대 걸스피릿에 등극했다.

보형은 감정이 벅차오르는 듯 눈물을 흘리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보형은 “감사합니다”라고 어렵게 말문을 연 뒤 “도와주신 많은 분들, 고생하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형은 “걸스피릿은 저한테 의미가 남다르다. 보여드릴 수 있는거 많이 보여드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보형은 전반전 84표, 후반전 89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오마이걸의 승희가 2위를 차지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