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이상윤, ‘멍뭉美’ 돋보이는 옆모습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상윤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배우 이상윤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배우 이상윤의 날카로운 옆선이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 로코퀸 김하늘과 함께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정통 멜로를 선사하고 있는 배우 이상윤이 날카로운 옆라인을 자랑하는 일상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이상윤은 멀리서도 눈에 띄는 샤프한 옆 라인을 자랑하며 마치 자로 대고 그린 듯한 날카로운 콧날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듬직하고 큰 키와 서글 서글한 인상으로 ‘상견례 프리패스상’, ‘멍뭉남’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던 그는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전과 대조되는 샤프한 매력을 어필하며 더욱 여심을 흔들고 있다.

‘공항 가는 길’ 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 멜로 드라마로 첫방송 후 시청률 8%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출발 신호탄을 울렸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