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공항 가는 길’ 첫 등장 앞두고 ‘러블리 미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하재숙 / 사진제공=가족액터스

배우 하재숙 / 사진제공=가족액터스

배우 하재숙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돼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 한때 잘 나가던 전직 승무원이자 최수아(김하늘)의 든든한 선배 이현주 역으로 출연하는 하재숙이 첫 등장을 예고하는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수줍은 미소를 띤 모습으로 설렘 가득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하재숙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프로레슬러, 고등학생, 간호사부터 아이스하키 선수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200% 소화하며 ‘명품 배우’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하재숙이 첫 등장을 앞두고 있는 ‘공항 가는 길’ 3화는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