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7’, 북미 박스오피스 1위…첫 주 3천 5백만 달러 흥행 수익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영화 '매그니피센트7' 스틸컷 / 사진제공=UPI코리아

영화 ‘매그니피센트7’ 스틸컷 / 사진제공=UPI코리아

영화 '매그니피센트 7'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UPI 코리아

영화 ‘매그니피센트 7’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UPI 코리아

‘매그니피센트7’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6일 UPI코리아 측은 지난 23일(현지시각)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 ‘매그니피센트 7′(감독 안톤 후쿠아)이 개봉 첫 주 주말 오프닝 스코어 3천 5백만 달러를 달성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는 박스오피스 2위 애니메이션 ‘아기배달부 스토크’와 3위를 차지한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에 비해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스코어로 1위에 올라선 것으로 더욱 시선을 끈다.

또 영화에 출연한 배우 덴젤 워싱턴은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른 무법자들을 연기한 배우들과의 호흡을 자랑하며 “이번 작품에서 이병헌이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 신스틸러로 활약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매그니피센트 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