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韓 넘어 중화권으로 활동 넓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송재림/사진제공=SM C&C

송재림/사진제공=SM C&C

배우 송재림이 홍콩에서 개최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초청돼 현지 언론,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돌아왔다.

송재림은 홍콩을 방문해 2박 3일 일정으로 자신이 3년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인기 화장품 브랜드 공식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을 찾아준 언론과 관계자, 팬들에게 송재림은 처음부터 끝까지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시종일관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중국어로 인사를 건네는 등 더욱 가깝게 소통하려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또 홍콩에 도착 당시부터 행사장, 호텔 등 가는 곳마다 많은 인파가 몰리며 관계자들을 포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송재림은 현지의 인기를 실감했을 뿐만 아니라 한류스타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는 전언이다.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화권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은 송재림은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송재림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그간 볼 수 없었던 현실적인 캐릭터 허갑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