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새벽녘에 응급실로 향한 까닭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박수홍/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이 새벽녘에 응급실로 향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23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에는 박수홍이 불의의 사고로 응급실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고 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수홍의 모습을 본 어머니들과 MC들은 “나이 먹어 다치면 흉이 더디 나을 텐데 어쩌냐.”며 수홍의 사고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고, 그동안 사고 소식을 몰랐다가 처음 스튜디오에서 알게된 박수홍 어머니는 “내가 저럴까봐 매일 문자를 하는 것이다.”라며 녹화 내내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의 독특한 치매방지법, 왕년 아이돌에서 ‘아재돌’로 돌아온 H.O.T. 토니안의 일상 등 철부지 노총각 아들들의 다양한 모습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미운우리새끼’는 23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