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김승수, 이대연에 국혼 제안 “세자의 사람이 되어주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승수, 이대연/사진제공=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화면

김승수, 이대연/사진제공=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화면

‘구르미 그린 달빛’ 김승수가 이대연에게 국혼을 제안했다.

20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연출 김성윤, 백상훈 극본 김민정, 임예진)에서는 이영(박보검)의 국혼을 서두르는 왕(김승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은 어지러운 정세로 인해 왕실의 힘이 약해지자 이영의 국혼을 서둘렀다.

이어 왕은 은밀하게 조하연(채수빈)의 아버지 조만형(이대연)을 불러 “단도직입적으로 말함세 과인과 세자에게 힘이 되어 주게. 자네의 여식을 세자비로 삼고자 하네 세자의 사람이 되어주게”라고 말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