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어떤 것’ 하석진♥전소민, 촬영 현장 포착 ‘모니터 요원 변신’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하석진, 전소민 / 사진제공=가딘미디어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하석진, 전소민 / 사진제공=가딘미디어

배우 하석진과 전소민의 열혈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20일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측은 하석진, 전소민이 연기 모니터링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현장에서 하석진과 전소민은 함께 촬영하는 장면은 기본, 상대방의 씬까지 꼼꼼히 모니터링해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모니터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이미 심상치 않은 케미가 느껴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뜨거운 촬영 모드를 풀가동 시켰던 배우 및 제작진들은 한 씬 한 씬 마다 설렘을 불어넣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촬영 후면 늘 모니터를 향해 레이저 눈빛을 뿜어내며 장면을 체크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서로 꼼꼼히 상의하는 등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였다고.

100% 사전제작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 이재인(하석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바른생활 로맨스를 그려낸 드라마. 오는 10월 5일 방송.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