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젝스키스 은지원, 식사 해결 위해 직접 낚시 나섰다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가수 은지원 / 사진=SBS '꽃놀이패' 캡처

가수 은지원 / 사진=SBS ‘꽃놀이패’ 캡처

‘꽃놀이패’ 젝스키스 은지원이 직접 낚시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은지원, 이재진, 안정환, 서장훈이 배 위에서 낚시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은지원, 이재진, 안정환, 서장훈은 ‘흙길’ 멤버로 직접 배 위에서 낚시를 통해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 이에 낚시에 나선 네 사람 중 은지원의 활약으로 조금이나마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은지원은 작은 물고기 세 마리와 문어를 잡으며 멤버들의 식사를 책임졌다. 서장훈은 “생각보다 회가 괜찮다”고 전했고 안정환 역시 “놀래미가 달다. 맛있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