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서 두 번째 사랑’ 결방, 추석영화 ‘뷰티 인사이드’ 방송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결방했다. /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포스터, '뷰티 인사이드' 포스터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결방했다. /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포스터, ‘뷰티 인사이드’ 포스터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결방하고 추석특집 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편성됐다.

18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55분부터 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방송돼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던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결방됐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김희애)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그린 드라마로, 12회는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여러 사람으로 바뀌는 캐릭터 우진 역에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김주혁, 김상호, 이진욱, 박서준, 이동욱, 서강준, 유연석, 김희원, 조달환, 이재준, 김민재 등 핫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